이번엔 한자리에서 무려 70년이나 영업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제주도 맛집을 다녀왔는데요 생활의 달인에도 출연한 곳이라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는 제주도 송림반점이에요 오래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드디어 맛볼 수 있게 되었다지요 역시 그 명성만큼 도착하자마자 길게 늘어선 줄이 유명세를 알 수 있어요 제주 시내는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요 송림반점 앞에 4~5대 정도 주차할 공간이 있지만 여기에 주차하는 건 정말 운이 좋아야 해요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게 좋은데요 병문천 공영주차장도 가깝지만 여기는 또 다른 유명 맛집인 우진해장국 덕에 주차 자리를 찾기 힘들어요 대신 또 가까이에 성내지구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이곳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는지 여유롭더라고요 공영주차장이라 30분 무료에 최초 30분 초과 시 1,000원, 그리고 추가 15분당 500원이에요 주차비는 부담스럽지 않으니 마음 편하게 공영주차장에 하시는걸 추천해요 제주도 송림반점의 간판부터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