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연휴에 육지에 다녀오면서 율이 어린이집에 등원하기 위해 코로나 음성확인서가 필요했어요 어느 순간부터인가 제주도외로 나갔다오면 꼭 음성확인서가 있어야 등원이 가능해졌다지요... 이번 설에도 어김없이 코로나 음성확인서가 필요했고, 율이는 지난번 PCR검사의 고통을 알아버려 비행기 타면서부터 코로나검사 무섭다며 울먹울먹...

PCR검사 유경험자로 그 고통을 알기도하고 지난번에 아이라고 봐주는거없이 더 깊이 넣는걸 보는데 지켜보는것도 고통스럽더라구요ㅜㅜ 그러던와중 설연휴를 기점으로 검사방법이 바뀐다고 하더라구요 코로나 신속항원검사라고 하는데 검사 방법이 한결 간편해보여서 하루 기다렸어요 원래는 제주도 도착..........